원래 ky 성적 나오다가 집안 문제로 지거국 다녔다가 곧 졸업예정인데 인생이 너무 억울함 내가 이런 개잡대 다닐려고 공부했나 남들 술먹고 연애하고 하고싶은 공부할 때 난 왜 알바하고 노가대 뛰고 다녔나 너무 화가나 지방 학원가에서 명문대 과잠 입고 다니는거만 봐도 우울해지고 내가 공부를 그렇게 못했나 내가 그 빠가사리들이랑 같은 대학 다녀야했나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하던가
틀딱이네
나도 이렇게 틀딱소리 듣고 싶진 않아... 나도 남들처럼 명문대 가서 아카라카도 불러보고 설대입구역 드립도 쳐보고 싶었어
메디컬 목표 아니면 에바인듯
일이랑 병행 할 수 있겠음? 너가 설사 붙어서 1~2학년이면 남들은 화사다니면서 돈 모음
나 28살에 공대 입학해서 지금 다니는 중
병신인가 차라리 대학원 석사후 미박을 가던가
아니면 그냥 수능성적표라도 이마에 붙이고 다니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