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1차,2차로 나눠서 1차는 지금 수능보다 난이도 낮춘 개념의 암기및 이해에 중점을 둔 5지선다식 객관식 시험으로 출제하고
지거국 이하급 대학들은 걍 1차시험 점수로만 대학가게 하던가하고 (그것만으로도 변별이 되니깐) 최상위권 대학을 포함한 윗라인 대학들은 1차시험 점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컷트라인만 넘게하고 대학별로 2차시험을 따로 보는쪽으로 해서 모든 수험생들이 고난도 문제를 공부하지 않게끔 하는 거임.
2차시험은 교과서 내용 또는 대학에서 발행하는 공식 수험서로만 대비가 가능하게끔 하고 시험 문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검수를 통과해야만 출제가 가능함
지거국 이하급 대학들은 걍 1차시험 점수로만 대학가게 하던가하고 (그것만으로도 변별이 되니깐) 최상위권 대학을 포함한 윗라인 대학들은 1차시험 점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컷트라인만 넘게하고 대학별로 2차시험을 따로 보는쪽으로 해서 모든 수험생들이 고난도 문제를 공부하지 않게끔 하는 거임.
2차시험은 교과서 내용 또는 대학에서 발행하는 공식 수험서로만 대비가 가능하게끔 하고 시험 문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검수를 통과해야만 출제가 가능함
우리 게이는 한국 사교육이 좆으로 보이노 법으로 과외 금지 시켰을 때도 과외 몰래 존나 했었고 전공자들이 와서 추가 자료들 많이 만들어줄듯
양극화가 심해지지
그니깐 공식 수험서 안에서 다 나오게끔 해야지 수능마냥 n제,문제풀이 스킬 이딴거 필요없이
변별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난이도가 꽤 높을텐데 새로운 문제들을 전공자들이 만들어서 푸는 연습하고 안 하고 차이 클텐데 공식 수험서가 얼마나 양이 많음? 하루종일 공부하는 놈들도 다 못 풀 정도는 됨?
https://m.dcinside.com/board/hanmath/4715424
여기
댓글에 써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