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행 보니까 문학 난이도 좀 올라갔던데

최근 비문학 약해진 기조에 맞춰서

비문학 위주 강사들 떡상했는데

아무래도 비문학은 국문학과 출신이 큰 메리트가 없다보니

강민철,김승리,이원준 같은 강사들이 최근 주목받앗지

근데 내년에 문학 어려워지면

박광일이 떡상할텐데

작년 올해처럼 2년전 작년 현강 스튜디오 강의 뒤죽박죽

대충 넘어가는식으로 하면 안되고

리뉴얼 하면 박광일 부동 1타 갈듯

원래 박광일 비문학 독해력전 하나 할때는

별로란 소리 많았는데

비문학 어려워지니까 귀신같이 독한것 거북이 달린다

맞춤 커리 내서 살아남는거 보면 알아서 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