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능이라는 제도가 있는것에서부터가


어렸을때 못했던것을 나이먹고도 의지만있으면


해보라고 기회를 주긴하잖슴. 뭐 미국이나 유럽은


이런제도도 없고 학창시절 못했으면 그걸 복구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움. 애초에 공부만으로 대학을 가질않고


독일은 초딩때 공부로 먹고사냐 기술로 먹고사냐를


미리 정해두고 나이먹고 노선트는거 불가능하다고 들음.


그리고 무엇보다 투자입학이라는 상류층들의 리그가


대놓고 있는게 미국이랑 일본임. 그냥 신분제도가


아직도 있는거지. 우리나라도 수시 뒷구멍이 있긴하지만


저렇게 대놓고 하진못하고 걸리면 조민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