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편의점알바 6개월만해봐도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텐데
이 새끼들은 일을 안해봐서 그런가 개소리하고있네.
직장인은 퇴근하고 집에오면 그냥 쇼파에 드러누워있는게 정상이다.
직장의 업무가 힘들어서 드러눕는게 아니라
직장에서 긴장한 상태로 일한다 그 자체가 압박감이라고.
작년 수능문제 집에서 편안하게 푸는건 전혀 긴장안되지만
수능장에서 푸는건 긴장 존나되는거랑 같은 이치다.
좆망할거 같은 직장이면 그만두고 가는새끼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20대후반 30대 초중반의 직장인이
멀쩡한 직장 그만두고 수능판 뛰어든다고 했을때
주변의 반응은 어떻겠냐? 결혼안하냐 애 안낳냐 이지랄 하는 틀딱들 주변에 천지인데.
한마디로 직장인이 다시 수능본다는건 개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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