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늦둥이다 그래서 친척 중에 내가 젤 어리고 나이도 30살 정도 차이남
그래서 조카하고 나이 차이가 별로 안나는데
친척 누나 딸,아들 둘 다 재수했었음.
친척 누나 딸은 자율형 사립고 다녔고 중학생 떈 전교1등하던 애였는데
결과적으로 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갔는데
당연올2베이스가 아니였음.
설끝나고 청솔학원 다녔고 공부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갔음
아들은 저 딸보다 더 공부 못했고 사실상 진짜 개지잡대나 전문대 겨우 갈 수준이었는데 얘도 2월부터 시작함 재수학원이 2월 개강이니까
당연히 결과는 천안에 있는 이상한 대학 감 단국대 아니고
이게 노베이스 수험생들이 재수학원 다녔을 때 대부분 겪는 테크트리임.머리가 좋지 않는 이상
그러니 빨리 해야된다는 것임..
예외를 정말 본 적이 없다.
노베재수성공률이 생각보다 ㅈㄴ낮음
ㅇㅇ 근데 문제는 늦게 시작함,얘가 나중에 말하던데 아니 열심히했는데 왜 성적이 별로 안올랐을까..당연한 거임..
님5수생임?
n수생이었지.그래서 내가 겪은 경험+주변에 본 경험 기반으로 말한 거임.
지금부터하면댈까여 저 곤부습관도안잡힘
좆빠지게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