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놀기만 하던 날라리 하나 데랴다놓고머리끈 졸라매고 고3 1년 타임랩스
쌍코피 연출 한번 넣어주고
그담에 어머니의 도시락갖다가 신파 한번 찍으면 합격 풀랜카드가 딱 걸려있음

이건 가져오는 해악이 존나 큰 묘사임
난 이거에 익숙해서 공부라는게 고3만 하는건줄 알았음
현실은 뭐다? 초6부터 학원 뺑뺑이 돌리는게 잔인1하긴 하지만 마냥 멍청한 짓은 아니다. 수능성적은 신수설을 갖다붙일만치 개좆같이 안오르는 것..

'올리다' 의 무게를 지나치게 가볍게 만드는 묘사들이 너무 좆같음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