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 해서 개날먹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다들 왜케 근들갑 떠나 싶었음




근데 원래 9~10월 존나어렵게 내면 애들 개쫄려서 한국사 공부하게 만들고


수능때 쉽게 내는게 국룰이니까 너무 쫄지마라




그리고 역사강사들 밸런스 패치해주려고 그런거임


그래야 애들이 한국사 파이널강의라도 존나 결제해주지



기껏해야 세계사 동아시아사로 연명하는데 수입차이가 엄청 크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