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긴한데

걍 일단 노력의 단어의 의미가 너무 넓음

노력중에서도 오랜기간동안 올바른 방향으로 잘 정제된 노력의 방향으로 걷는거랑 그냥 노력만 하는거랑도 일단 천지차이이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중 소수만이 올바른방향으로 잘 정제된 노력의 방향으로 가는데 그건 노력이란 단어보다는

내공이나 경험이라는 단어가 더 맞는것 같음

내기준에서는 경험이랑 내공이 일정수치를 넘으면 재능을땀ㅇㅇ

경험이랑 내공을 재능으로 따는건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을정도로 소수의 인원일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