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특히 고3이 수능 얼마안남겨두고 공부 팽개치고 앰생짓을 하는데 자기자신을 특별하다 생각하고

노래방이나 지랑 똑같은새끼들끼리 몰려다니는거 스토리 올리면서 k-고3의 광기, 정신놓은 수험생 클라스 ㅇㅈㄹ로 해시태그 박아놓고 의미부여하는게 ㄹㅇ 눈꼴시림


그런새끼들은 매년 있어왔고 앞으로도 지금 발에 채이는 은행찌꺼기들보다도 많을텐데 자기가 하루를 던진것에 대한 자책감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심리 + 그래도 자기과시는 하고싶은 욕구에서 비롯된게 다 뻔히 보이는데 유쾌한척하는게 ㄹㅇ 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