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기 주제 파악을 못함
고졸이나 지방대면 당연히 멍청하게 살아야하고
흙수저면 당연히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야하고
좆소딸배노가다면 당연히 무시받으면서 살아야하는데
자꾸
저학력자가 서연고니 서성한이니 왈가왈부하고
무주택자가 서울아파트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고
미천한직업이 의사변호사에 대해서 왈가왈부함
애초에 그냥 사는 세계가 다른건데...
그런다고 본인 인생 바뀌는거 없는데...
예를 들어 강남아파트면 가격상으로 우리나라 전체 주택 중에 상위 4%는 그냥 들어가는데
막상 서울아파트 비싸다고 징징거리는 중에 자기가 한국 4% 안에 들어가는 애는 별로 없음
연봉 몇천따리 애들이 난리치는거지
자기 연봉 수준에 맞는 경기도 외곽 구축이나 빌라에 초점을 안맞추고
본인 능력 밖의 한참 높은 아파트를 바라보니 당연히 불행할 수 밖에 없음 (실제 우리나라 아파트가 비싼지 싼지를 떠나서)
머 이건 부동산의 예시이고 대학이나 직업으로 바꿔도 결은 똑같음
어쨌든 말하고자 하는게 머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랄까
본인 수준에 맞는 위치에서 노력을 하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는게 아니라
본인 능력 밖의 세상과 자신을 비교하며
그냥 아무 이유없이 스스로 초라해지고 불행해지는 애들 비율이 엄청 높음
- dc official App
그런 닉네임으로 그런말 하니까
슈엔이 누구임
내 오나홀 - dc App
한국 사회가 그런 분위기를 애초에 조장하고 다닌거지
못생겼는데 섹스하고싶다
애비년 지잡 문과인데 공부얘기 할때마다 싸대기 마려움
ㄹㅇ 능력있는 사람들의 특권을 당연지 본인들도 누려야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