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70 근육질 잘생긴 키큰 훈남인
내가 부모님의 사정으로 살짝 시골쪽으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반에서 혼자 여신급으로 이쁜 여자애가 왕따당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다가
어느날 너무 심한 왕따를 당한 여자애가 걱정된 나는 걔를 몰래 따라가서
옥상에서 자살하려는 여자애들 붙잡고 안아주며
"많이 힘들었지..? 이젠 내가 옆에 있어줄게.."
이러며 우는 그녀를 쓰다듬고 걔는 나만 의지하게됨
학교서는 소곤소곤대고 일진녀들이 나를 뺏으려고 옷도 벗어보고 별 지랄을 다해보지만
오직 내가 지켜줄사람은 그녀뿐.. 바로 뺨따구 후려주고
전교생보는 앞에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
둘이서만 왕따당하며 같이 연애하며 놀고
뭐 대충 그런 학창시절을 보내고싶었는데
전학을 못간게 진짜아쉽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