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컴퓨터랑 폰이 가증스러워짐... 옆에 있으니까 계속 보게됨내가 어디 가서 현강 듣기는 너무 부담스럽고그렇다고 완전 독학책으로 공부할 짬이 되는것같진 않음3개월정도 안쓰면서 이 좆같은 물건과 작별을 하고싶은데그동안 뭘해야 좋을까 지방살면 러셀코어가 그나마 차선책인가
가족이나 친구한테 시간제한 잠금하고 비번 알아서 설정해달라하셈
아예 안쓰는게 답이라고 느껴서 그럼 그짓해봤는데 우리 가족들이 좀 귀찮아해서... 폰도 피쳐폰으로 바꿔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