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밧부아
어머니께 잘해드려
그걸 좋아하냐 게이야 엄마가 결국 널 포기한거다
역시 시야가 좁군
그건 이미 저번 달에 엄마는 너 포기했으닠가 알아서 살아 라고 통보 받았다거 아오
미안하다 아픈 곳을 찔렀네
그래서 삼반수 돈 모아서 할거임 아오
어쩌라고 밧부아
어머니께 잘해드려
그걸 좋아하냐 게이야 엄마가 결국 널 포기한거다
역시 시야가 좁군
그건 이미 저번 달에 엄마는 너 포기했으닠가 알아서 살아 라고 통보 받았다거 아오
미안하다 아픈 곳을 찔렀네
그래서 삼반수 돈 모아서 할거임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