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훈 왈) 나는 문제를 어렵다고 말하는게 왜 당당히 따지면서 말하는지 모르겠어 재작년 수능 국어도 어렵다 말 많았는대 본인들도 좀 부끄러워야되지 않나?? 나 공부 덜했다는걸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건데?? 대충 이렇게 말함 패스파인더 미적분 스텝3 180921이었나 180621이었나 아마 그랬음
어려운걸 어렵다 하지 못하고...
따지듯이 말한다가 주안점이겟지
ㅇㅎ
정병훈 묶어놓고 80분동안 풀게 해보면 되지 않을까
1컷 84는 선넘은거 맞는데 ㅣㅋㅋ ◈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