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하는 표준어 <- 이거부터 예전 '서울말' 과는 확연하게 다름 ㅇㅇ
60년대, 70년대 영상만 봐도 서울말은 평양말이랑 비슷함
근데 니들이 이런말 쓰냐? 경상, 충청, 전라, 강원 사투리 다 합쳐진 말 쓰면서 지방이 어쩌니 그러는건 존나웃김
사실상 부모님, 조부모님 세대가 상경해서, 혹은 피난와서 니들이 서울에서 태어난건데 이걸로 토박이 부심은 ㅋㅋ
본인도 서울태생에 외가는 전라도, 친가는 경상도인데 (구라안치고 ㄹㅇ로) 서울부심 절대안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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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잘못됐는데.. 니가 니혼자 시골 깡촌 들어가서 살아보셈 ㅋㅋ 니 손자까지 나와도 마을 토박이 소리 못듣는다
스카이랑 사는지역가지고 부심부리는거랑 같나 ㅋㅋ 걍 같은 땅덩어리에서 - dc App
서울사람이라고 말할순 있겠는데 이걸로 부심부리는게 잘못됐다는거지 ㅇㅇ "진짜 서울사람" 도 아니면서
아까 말한건데 국어 5등급임? 적어도 4대는 살아야 토박이 소리듣는다고 ㅋㅋ
진짜가 아니면 전부 가짜냐? 내가 말한 진짜는 강조의 의미인데 뭔.. ㄹㅇ로 님 국어 5등급임?
당연하지 병신아 ㅋㅋㅋㅋ '찐부자'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삼성가, LG가 처럼 따로 불리잖아
애초에 찐부자 처럼 '진짜 XX' 이라는게 관습적으로 존재하는데 뭔 개소리를 하냐 대체
몰라 이제 밥먹어야 하니까 니가 알아서 생각하고 단어 하나가지고 키배뜨는것도 귀찮다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 열심히 하자
상급지도 아니면서 부심 부리는 건 병신이지
네다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