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눈도 못마주쳤던 일진, 나비문신 걸레년들이..자본주의의 노예로 전락해서 생글생글 웃으며 나 같은 찐따남 귀지 닦아주고, 리뷰 한줄 달아달라고 전전긍긍 똥꼬쑈 하는 모습에 희열이 느껴진다.. 서로 박아달라고 흔들어대는 암캐년들 같달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