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4살


여자 27살


웨딩홀 알바하다가 알게됐는데


친하게 지내자고 연락 몇번 주고받고


밥한번 먹었는데


여태까지 만난 남자들이 쓰레기라서

보상받아야 한다느니


날 책임질 남자를 만나고싶다느니


무슨 시발 한번만난 나한테

바로 개좃됨을 직감하고


먹버 한것도 아닌데 걍 바로 손절쳤더니


전화존나 오고 카톡 저따구로 날리고


내가 버렸다느니 쓰레기라느니


별에별 개소리를 짖거리노


예전 처럼 남자들이 무지성 공감+ 극한의 보빨 안해주니까


여자들 집단 정신병 온거같다..ㄹㅇ

아오 한녀시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