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상위권대학 노리는거 아니면
문과는 원래 1년내내 베짱이짓하다가
일주일 벼락치기로 대학가는거임
국어 - 수특수완 연계만
7일내내 뒤지게 파서
>3등급 확보
수학 확통 - 22학년도~24학년도
평가원 기출 다 뽑아다가
킬러+어려운 4점 뺴고 3번 풀기연습
수능날 2,3점 다맞기+
쉬운4점1개풀기 +
나머지 4점 다찍고 1~2개 더맞기
>3등급 확보
영어 - 이론상 빈순삽 빼고 나머지 다맞으면
2등급임. 그래서 7일동인 빈순삽 버리고
나머지 기출로 존나 연습
수능날 빈순삽빼고 나머지 다 풀어서
2개정도 틀리고
빈순삽 찍맞으로 2개이상 맞기 전략으로
>2등급 확보
사탐 - adhd 건희햄도 태어나서
처음해본 윤사로 갈아타고
2주만에 2등급 뜨는게 사탐임
사람새끼면 그래도 사탐2과목
1년동안 개념서 깔짝+ 기출깔짝 1/3은
풀어봣을테니까
일주일 빡세게하면 1~2등급 나옴
한국사 - 수능당일 점심먹으면서
30~40분 집중해서 보면
4등급은 뜸
33222 성적표 들고
건동홍 낮은과 스나이핑
or 국 숭세 입갤
문과는 1달 공부도 사치임
일주일이면 인서울 떡침
그럴사하네 포기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