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세대 장점: 경쟁자들이 많이 없었음
당시 대학 입학은 지금만큼 필수가 아니였고 고등학교만 졸업하자는 마인드의 학생도 많았기 때문에 대학 입시가 지금처럼 피 터지지 않았음
옛날 세대 단점: 인강이나 학원같은 도움을 못받음
그 당시엔 인강이 있지도 않았을뿐더러 학원도 없었음. 과외는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있었어도 존나 비쌌기 때문에 부유한 집안에서만 받을 수 있었음. 그래서 웬만하면 혼자 독학으로 머리 깨지며 공부했었어야 했음
요즘 세대 장점: 시중에 인강,학원,과외가 널려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음
아무리 빡대가리여도 돈 쳐바르고 학생 본인이 공부할 의지만 있으면 그래도 인서울은 누구나 노려볼만한 구조
요즘 세대 단점: 경쟁자들이 존나 많음
시대가 흐르면서 대학 입학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 웬만하면 다 대학입시 공부를 거침. 특히 옛날보다 대학의 중요성이 커져서 개나소나 n수 박음.
11수능 70만인데? 요즘 수능은 30만이고
그중 강민철수강생이 50만이라고 생각해보셈
내가 말한 옛날은 그거보다 더 옛날을 말한거임 지금 7~80년대 사람들이 학교 다녔을 시절
그땐 더 빡셌지. 100만이니까
걍 시험보는 대가리수만 많은거임 응시학생수=경쟁률이 아님. 응시학생수는 저출산 문제로 줄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