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에 여자애 사는데 지잡대년이라 허구한날 섹파랑 떡치는거 깡촌원룸이라 방음 하나도 안돼서 신음소리 다들리고 너도 암캐년이구나 이런말 육성으로 들린다더라 ㅅㅂㅋㅋㅋ 밤에 그거들으면 가끔 집들어가다사 마주쳐서 본 얼굴 생각나서 못참고 폭딸치는데 싸고나면 현타 존나 오고 그렇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