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45344

재수
집에 돈없어서 독학 엠창루트

삼수
6월에 군대부터 해결하라해서 오케이하고 군대

참여에 의의 일병휴가

사수

마찬가지 참여에 의의

5수
2월에 전역하고 아침 6시에 경비아재보다 빨리 드가서
밤 10시에 문 닫을때도 제일 마지막에 나옴.

근데 공부방법을 모르고 거리감각 자체가 없고
일주일 내내 풀로 박다보니

4개월쯔음 지나니까 얼굴 맛이가고
공황장애 우울증 대인기피증 오더라.

지나고 보니 성적이 안올라서 압박감에 내가 무너진듯

그러고 독재한다고 하고 빤스런 성적 현역이랑 비슷

6수
엄마한테 300받아서 코인 박고 그걸로 학원비 벌 생각이였는데 코인 중독 걸림.
현역이랑 비슷

7수
인생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6수 수능 마치고
바로 편의점 알바 매일마다 12시간씩 3월까지 박고
돈 마련해서 혼자 스카 다님.
9평 성적 32223 뜸. 미적 과탐

형 동네 개원 치과의사고
이제 거리감각 좀 생겨서

내년에 함 더할까 고민중인데

어차피 나이 먹을만큼 쳐먹어서
취업시장 디메리트 깔고 가는거라 1년 늦게 가도
크게 달라질거같진않아서.

니들은 어떨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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