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안 주고 누나 3수해서 서강대 갈 수 있도록 지원 다 해주고
나 수능 망쳐서 44344 받아 왔는데도 1년 더 하고 싶다니깐 재수학원 보내주시고 “올해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 있어야 할텐데....”라고 한 거 말고는 부담 주는 말 1도 안주는데 ㄹㅇ 너무 당연하다 여겼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해주는 부모 드물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