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적응 못하고 왕따당해서 반강제로 자퇴당한 밑바닥 인생 쓰레기새끼가

아무런 사회적인 경험도 뭣도 없으면서 꼴에 일침병 비슷한거 걸려서

커뮤 똥글 몇번 줏어보고 얻은 얄팍한 지식으로 뭔 반도체는 거품이니 조선대학 가지말고 해외에 가는게 맞다느니

온갖 분야마다 뭔 지가 통달한 양, 선각자라도 되는 양 아는척은 존나게 놓는데

약간 수능 5등급받고 남들한테 공부조언 하는 윤진서군 보는 느낌ㅇㅇ..

잘하는것도 하나도 없고 성격도 병신같아서 자퇴하고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데 막상 머리도 별로 안좋으니까 성적도 안나오고 그걸 디시에 똥싸대면서 해소하고

그냥 볼때마다 딱 윤진서 n년전 같아서 존나 불쌍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