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몇분컷할려는 심리적의존관계에서 벗어놔라.

독서론
애초에 평가원은 여기서 너희를 죽일생각이없다.

3분컷으로 아주빠르게!할려다 시야좁아져서 더걸린다.
조금늦더라도
예아~못할꺼뭐있노?하면서

정확히맞추고가자.


독서
첫문단은 항상 끈끈하게 맞습니다 맞고요.하면서 읽기
예시를 들어주면 그렇노?하면서 복기


개념이 왕창떨어지면
~사십쇼! ~챙기십쇼!하면서 복기


추론문제에선 지문에 없는내용있다? 그럼
판깨잔말입니까!하면서 x


일치불일치는 a가a인데 a가b다하고내는게 허다함 그럴땐
그런 그 헛소리는 하면안되고!하면서 x



문학
내가아는연계라고 꺼드럭거리지말고
항상보기먼저 읽어놓고
그렇노?하면서 보기에 포커싱해놓기


고전이든현대든 일치불일치는
독서와같이 a가a인데 a가b다라고하면
똑같이 그런 그 헛소리는 하면안되고!하면서 x


선택
걍 알아서 스웩있게 풀어라 단,조바심내지마라.
그러다가 내년수능응딩이뒤에 숨어버린다.


그리고 이글에 진짜킬포)
아무리 차분히 하라하지만
이게 아무리봐도 나 틀린선지요 정답선지요하면서

북치고 장구치면
나~나가요하면서 털끝하나 안다치는수준으로 빠르게 털어라


수능장이라고
사시나무떨듯이 떨지말고 때때론 한번식 배짱이라도 내봐야
평가원을 완벽히 제압할수있는수준이 되지않겠나?


D-1
국어가 수능날을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순없다
하지만 "저는 결코 승복하지 않습니다"를 마음속에 되새기며
호주머니에 손넣고 수능한테
"뭐?"하면서 동네힘쎈사람이 되자.
ㅎㅇ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