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ㅈㄴ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놀리고 


복도 지나가는데 일부러 앞 막아서 왜막냐고 하더만 난 막은거 아니고 니 부피가 커서 내가 막힌건데? 이러더라 ㅇㅇ;;


그러다가 어느날 음악시간에 성악하는걸 보는데 막 복식호흡하면 배나오잖음 ㅇㅇ; 


그렇게 나온 성악가의 나온 배를 보고 내 배라면서 키득대는거임 


그래서 걍 못참고 샤프로 손등에 몇번 ㅈㄴ세게 찍음 다른사람에게 샤프를 찍을 용기가 없었기때문에


그다음부턴 그시절 기억이없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