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ㅈㄴ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놀리고
복도 지나가는데 일부러 앞 막아서 왜막냐고 하더만 난 막은거 아니고 니 부피가 커서 내가 막힌건데? 이러더라 ㅇㅇ;;
그러다가 어느날 음악시간에 성악하는걸 보는데 막 복식호흡하면 배나오잖음 ㅇㅇ;
그렇게 나온 성악가의 나온 배를 보고 내 배라면서 키득대는거임
그래서 걍 못참고 샤프로 손등에 몇번 ㅈㄴ세게 찍음 다른사람에게 샤프를 찍을 용기가 없었기때문에
그다음부턴 그시절 기억이없음 이상.
애들이 ㅈㄴ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놀리고
복도 지나가는데 일부러 앞 막아서 왜막냐고 하더만 난 막은거 아니고 니 부피가 커서 내가 막힌건데? 이러더라 ㅇㅇ;;
그러다가 어느날 음악시간에 성악하는걸 보는데 막 복식호흡하면 배나오잖음 ㅇㅇ;
그렇게 나온 성악가의 나온 배를 보고 내 배라면서 키득대는거임
그래서 걍 못참고 샤프로 손등에 몇번 ㅈㄴ세게 찍음 다른사람에게 샤프를 찍을 용기가 없었기때문에
그다음부턴 그시절 기억이없음 이상.
그 이후로도 애들이 건듬? - dc App
밑댓참조
초딩때 말한거임 - dc App
그 자해한 학년때가 ㅈㄴ 심했고 다음에는 친한애들 몇명 생겨서 나아지긴함 계속 그랬으면 더 심해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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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안하긴하는데 하는애들이 이해 안가는건아니더라 ㅇㅇ;; 중고등학교는 그냥 무난하게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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