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선언하려고 성적표 보여드리면서 세번째 수능은 저를 위한것, 네번째 수능은 우리 가족을 위한것입니다 했더니 엄마한테 개쳐맞고 군대나 가라는 소리 듣고 화나서 집 나왔다 아니 시발 정병도 아니고 몸아파서 공익 받았는데 자식 수능 망쳤다고 군대가라는게 말이되냐?? 일단 구립 도서관 들어가서 뻐팅길 생각인데 조언 좀 해줘라 잠 어디서 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