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은 생각없고.
그렇다고 내가 따로 공부하거나 하고싶은 일도없음.


야망도 없어서 여기서 더 발전하고싶은 맘이 없으니
그냥저냥 대학다니고 놀면서 살고있는데 우울하다.

부모님이 하고싶은거 다하라는데 진짜 하고싶은게없다.

미술에 재능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