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 스터디 게임(12월~2)






헬스터디 시즌2 광고주 커터 대건희 님의 면접 포부다.


간절? 절실?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FUCK NO!!!!!!!!!!!!!!!!!!!



제발...... 인간의 탈을 쓴 짐승 새끼들의 말은 믿으면 안된다.


오직 믿을 수 있는 건 아가리가 아닌 "행동"뿐.






결국 기본적으로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





그냥 1차로 대충 100명 뽑은 다음에 겨울방학 동안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순공 8시간과 하루 공부 할당량을


채우는지 체크하고 못하는 애들 바로 탈락시켜라.




이것만 해도 "가능성중독상태의브레인포그보균자"나


"35444고대경영호소인" 등은 쉽게 거를 수 있다.




아마 여기서 90%의 아갈공부파이터들은 탈락하지 않을까 싶다.





Episode 2) 헬스터디 죽음의 월례고사(3월~6월)




YG는 매달 월말평가로 서로 서바이벌 시켜


연예계보다 더 혹독하게 경쟁시키면


연예계에서는 알아서 살아남을거란 방식으로 훈련시킨다.



근데 너는 언제까지 참가자들이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


온실속의 화초처럼 오냐오냐 키울래?



그런 화초가 수능이란 냉혹한 현실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을까?






뭐?? 난 F니까 나한테 다

맞춰달라고??





제발 ㅈ까.


언제까지 참가자한테


물주노릇 하면서도 끌려다닐래?




그냥 제일 꼴등인 놈 + 성적 안오르는 놈


매달 탈락시켜라.



그리고 1등 + 성적 제일 많이 올린 놈은


탈락 1회 면제권 베네 줘라.



열심히 했으니 성장 가능성을 봐서 봐주고 자시고는 없다.


6월까지 어느정도 성적까지 못끌어올리는 빡대가리 유전자는


어차피 노력해도 안된다는거 시즌 1때 해봐서 알잖아?




Episode 3) 가짜스터디(7월~8월)


6월 모의고사로 가뿐하게 한명 탈락시켜 주고 나면


정예 멤버가 남겠지?



근데 분명히 7,8월 되면 존나 더워지는 시기에


퍼지는 학생 분명히 나온다.






그 때 바로 쳐지는 새끼 잡아다가 이근 행님 투입시켜서


가짜사나이 3기 찍으면 된다.



하루종일 진흙에서 굴리다 "IBS 들래? 펜 들래?"



이지선다 줘버리면 파블로프의 개새끼마냥


혓바닥 헥헥거리면서 공부시켜달라 애원할거다.









다시 한 번 경고하지만 짐승 새끼들은 배때지에


기름칠 시켜줄수록 자기들 본성을 드러낸다.



순리에 맞게 짐승은 짐승답게 굴려주도록 하자.





Episode 4) 도긩이의 헬근진상(9월 ~ 11월)


난 헬스터디 시즌 1 보면서 제일 어이 없었던게 뭔줄 아냐?






24434 성적 가지고 "홍대 납치 당할까봐" 홍대를 안쓴다 선언한거다.






FUCK!!!!!!!!!!!!!




호머식 채점으로도


못갈거 같은 홍익대학교를


안쓰는거 보고 헛웃음이 나더라.







All about 입시상담이었으면 바로


"본인이 정.말 이 성적으로 수능 때

홍익대학교에 수시로 납치 당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 정도 확률은 저는 0에 수렴한다가 아니라

0이라고 불러요"


"본인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되어 있어요"


팩폭 박았을텐데


되도 않는 입시 전문가 쓰지 말고 근본 도긩이한테 원서 상담 받고


그 전략대로 수능 때까지 공부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