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할거많지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괜찮은 삶이 상위15퍼정도하는 대학가서 대기업 가서 10년 ~15년일하고 동종업계 중소가서 3년~4년 일하고
모은 돈으로 요식업하는건데 이게 아무나 할수있는것도아닌데 좋아보이냐?
근데여기서 아내먹여살리고 애까지있으면 애가 취업할때까지 최소 30년은 지원해줘야한다 약60까지는 일하는건데
대학졸업부터 군대 취준 대기업에서의 경쟁 이후 불안불안한 요식업까지 인생60년동안 뭐하러 이렇게 고생하는거냐?
그래도 자식이 부.산대 건국대만가더라도 다행인데 확률적으로 대다수가 못간다 저렇게 고생했는데 배민이나 편의점알바하면 감당 가능하겠냐?
그냥 한국에서는 자기 재산 물려줄수있을정도 아니면 자식낳는게 그냥 대물림이나 마찬가지다.
이미친 게임 이제 그만해야함
나는 편부모가정 인생 대기업가는게 아쉬운게너무 많아서 수능 4번쳤고 이번에 경상도권 의대간다.
난 피안성갈생각없고 방사선의학과가서 공공기관에서 지역의료 봉사하면서 살거다.
솔직히 니같은 케이스가 ㄹㅇ 현명하다고 생각하긴함
내가 좋은 가정에서 서포트받았으면 수시로 의대갔을거다 5년동안 존 나게 힘들었거든
나도 이번에 지방약수 or 연고공정도 갈거같은데 그냥 적당히 일하고 나혼자 대충 살다가 갈려고 그냥
모두가 상위 20퍼의 삶을 살고 싶어 하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음.. 그냥 안타까운거지 글고 너 말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상위20퍼의 삶에서 아이 낳으면 갑자기 상위 20퍼의 삶이 아니게 됨 ㅋㅋ
ㅋㅋ 근데 혼자살면서 ㅇ아내나 애없ㅇ으면 스트레스덜받고 인생 즐길수가있음. 무엇보다도 애인갱 ㅈ되는 경우가없는게 ㅈㄴ큼
나도 힘들고 좋아하는 배우자도 힘들고 아이도 힘든 그런 삶을 왜 살아야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