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 논술까지 끝나자마자 학교에서 점심 12시전까지 과자파티나 영화보다가 집보내주면 바로 친구들하고 피시방 조진뒤 저녁 회식하고 집가거나 친구집


가끔 7교시까지 하면 반 애들하고 같이 영화관람 or 맛집탐방


12시에 교실 밖을 나오면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날씨가 유독 많이 좋았던 기억이 남



이게 벌써 4년전이라니 인생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