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기 돈 아니잖아. 남의 돈이잖아. 가족 돈을 써도 죄책감 들어야할 마당에 쌩판 남이 물신양면으로 자기가 해달라는거 전부 다 지원해서 결과가 안나왔으면 죄송하다 내가 부족했다가 기본 마인드 아님?
왜 자기는 잘못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냐 진짜 양심이 없는건지 방어기제가 발동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