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3에 누워있으면 벽에서 옆집 소리가 들리고
방2에 누워있으면 거실에서 발소리가 들리고
방1은 들어가본적 없음
근데 무서운점은
방3은 아파트 외벽이랑 이어져서
옆집소리가 들릴이유가없는데
혹시 회절인가?
근데 내가 알아낸게
벽을 조금 부숴봤는데
안에서 빈공간이 나왔다는거임
그럼 그거만으로도 이미 타당성이 입증된꼴인가?
옆집의 신분이 두렵긴 해
거실에서 티 안나게 일부로 발을
안떼고 슬슬 기어가는 소리를 견딜수가없는데
문고리에서 기어돌아가는 소리는 어쩔수없음.
커텐은 항상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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