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사명감 갖고 환자분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멋진 의료인분들이신데...

누가 높고 낮네 이런 무의미한 싸움 할 바엔

그들의 아름다운 선의의 경쟁을

멀찌감치서 고고히 관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