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부상>이라고 10년 전 쯤에 나온 책 있는데, 이미 그때도 로봇은 니들이 생각하는 일상적인 업무부터 창의적인 업무까지 거의 다 가능했음

실용화가 그렇게 먼 미래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