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추론이나 처리속도 같은 것들인데
보통 이런 애들이
학창시절에 운동을 못함
타고난 피지컬이 안좋다 이말을 하는게 아님
축구를 하더라도 뭔가 엉성함
공간을 보는 이해도가 없음
항상 다급하고 여유가 없음
게임을 하더라도 분명 남들보다 많이한것 같은데
실력이 월등하지가 못함
여러번 겪어본 상황임에도 좀 특수한 상황에 놓이면
민첩한 대처가 안됨
또 자연스레 수학 과학 같은 이과적 학문에 약하게 됨
그리고 성인이 돼서 첨 도전하는 운전면허도 스무스하게 통과한다는 느낌이 없음
근데 여기까진 다들 걍 자기가 찐따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살아갈텐데
여기서부터 시작인거임
얘네들은 이제 군대가서
어 시발 내가 문제가 있나 이걸 인생 처음으로 한번 생각해보게됨
남들 다 쉽게하는 총기분해조립부터 도수체조가 뭔가 엉성함 분명 하긴하는데 남들보다 더딤
그런갑다 하고
자대갔는데 어라 어리버리를 존나 타다가 선임한테 깨짐
남들다 청소하는데 구석탱이에서 군화닦다가 선임한테 대가리 쳐맞는거ㅇㅇ
사회로 나왔는데
연애가 쉽지가 않음
남들 다 하는 연애
동작성 지능이 낮으니 뭐 사람이 저돌적인 면도 없어서 소극적이고 나약해지게 되고
그냥 시발 간단히말해서 모든 행동이 엉성함
폐급같음
친구도 못사귀고 당연히 여자친구도 못사귀는거지
이게 정말 안타까운 현실인데 어떻게 기를수있는게 아님
알파메일이있으면 부산물도 있는법
부산물임을 받아들이고 모든것을 포기하고 사는 법과
부산물임을 거부하고 애써 무시하고 사는 법과
둘중 뭐가더 좋은 방법인지에 대해선 답을 내리기 힘듦
세줄요약
1. 개
2. 추
3. 뿅
근데 그것도 경험적인걸로 어느정도 극복가능 - dc App
사실 부딪히고 깨지면서 상황표본이 늘어나고 나이먹으면서 충분히 어릴때보다 좋아질수있지
팩트는 극복가능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