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은 가끔 꼴릴때만 보는데

씨발것 로켓트만한 화이트 왕밤빵 유방이랑

푸짐~한 골반 응딩이 번갈아가면서 안구 진자 운동하다보면,

남자배우가 존나게 열정적이고 격정적이게 박는데

마치 내가 그 남자배우가 된 것 같고

수컷이 된 느낌이 물씬 듦

그러다가 푹 싸는데

그때 타이밍 맞춰서 싸면

아 이거구나.

이게 성교고,

이게 성관계구나.

이게 번식의 본질이구나 이느낌 딱 듦.

휴지로 닦으면서도 아직 재생되고 있는 영상보면서

와이씨발련 임신을 위해 태어난 년이라는 생각밖에 안듦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