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잡 들어가서 자살하고 싶을정도로 우울증와서 자퇴하고 삼수해서 한의대 갓음 고1때까진 전교권이었어서 베이스는 잇엇기때문에 희귀병걸려서 공부 놓았었어서 지잡 간거임 걍 교수들도 애기취급 만만하게 보고 무시하는말 막 하고 학생들도 다 동태눈깔에 자기비하만 하고.. 맨날 패배자라는 생각만 들고 무기력하고 예전의 내가 생각나서 괴로웠다  대학주변 놀거도 없고 사람이 작은그릇에 가둬지는느낌 진짜 새로운학교에선 좀 존중받는느낌이 든다 사람취급 받는거 오랜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