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수능 끝나고 고3~20살 이때
다녔던 국어학원에서 일할생각없냐고 연락와서
동갑 여자애랑 같이 일했는데
걔 졸업식날엔 학원에서 축하파티 해줬는데
나는 졸업축하한단 연락도 못 받음
올해 다른 동네에서 수학학원 알바하는데
나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사람 있는데
좀 잘생겼음
원장이 그 사람 편애하는거 좀 많이 느껴짐
나한텐 되도않는 억까 시전할 때 많은데
ex) 그렇게 하라고 안알려줘놓고 왜 이렇게 안 하냐고 딜박기
그사람한테 뭐라하는거 본 적 1도 없고
외모칭찬 개 많이 함
생각할수록 걍 내가 병신이라 점점 사회에서 걸러지는거같음
ㅇㅇ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