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를 보게 되었는데 왠지 모르게 그 시절이 생각나고,내가 그 시절에 조금만 더 소심한 티를 벗어 던졌더라면내가 이렇게까지 학벌에 집착하지 않진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오늘도 나는 꿈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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