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본인이 군수를 한다는 가정임
보통 전역하는 2년째 수능을 노리고 1년차는 연습상 쳐보잖음?
근데 1년차에 바로 목표 성적이 나온다 치자 (더 잘 칠 생각은 없다는 가정)
그냥 대학 등록하고 곧바로 1년 군지휴학 때리고 그다음해 1학년 1학기 입학(복학)한다
Vs
연습으로 넘기고 점수만 유지하는 선으로 2년차 수능쳐서 그 해 신입생들이랑 같은 학번으로 입학한다
너무 닥전인가? 내 생각으론 뭔가 신입때부터 안나오고 1년 늦게 다니면 커뮤니케이션 이라던가 좀 어려울거 같아서
보통 전역하는 2년째 수능을 노리고 1년차는 연습상 쳐보잖음?
근데 1년차에 바로 목표 성적이 나온다 치자 (더 잘 칠 생각은 없다는 가정)
그냥 대학 등록하고 곧바로 1년 군지휴학 때리고 그다음해 1학년 1학기 입학(복학)한다
Vs
연습으로 넘기고 점수만 유지하는 선으로 2년차 수능쳐서 그 해 신입생들이랑 같은 학번으로 입학한다
너무 닥전인가? 내 생각으론 뭔가 신입때부터 안나오고 1년 늦게 다니면 커뮤니케이션 이라던가 좀 어려울거 같아서
1하고 정 걱정되면 학번만 바꿔서 재입학해라
학번바꿔서 재입학이 가능함? 등록한 그시기에 확정된다고 들었는데
두번째 수능보고 다시 가라고
결국은 2란거노
그래도 학교는 걸고 해
근데 1에서 붙으면 뭔가 담해는 쉬거나 딴거 하고픈 생각이 크잖음? 암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