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느릿느릿 여유로워서


속이터져는줄 알았다..




우리나라였으면 카페에서 줄서고있을때 


뭐먹을지 딱 정하고 


카운터가면 용건말하고 카드꽂고 결제 끝 아니냐?



근데 얘들은 친구랑 떠들거 다 떠들고


카운터앞에서 뭐먹지 하면서 고르고 있음


점원한테 농담따먹기하면서 추천도 받고


그러고 결제할땐또 동전 세고있더라



그렇게해도 뒷사람들은 신경도 안씀



나만 답답해 죽을 지경




옷을 사서 계산하는제도


옷을 정성스럽게 1분을 개고 있음


진짜 일부러 멕이려고 그러나 싶었는데


옆카운터도 마찬가지



아오 유럽갔을때도 똑같은거 느꼈는데


나는 절대 선진국에서 못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