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발점 1회독하고 다른과목 노베인친구 있는데 12시간씩해서 약수 가겠다는거 내가 노베가 1년만에 약수가는거보다 하루 12시간씩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게 더 어려울거같다고 말도안되는소리 하지마라고 했는데기분좀 상한거같음..
상해도 돼 안되는 걸 인지하고 천천히 해야지 어케 노베가 12시간씩 매일하냐..
솔직히 나도 그러고싶을 때 많았는데 어차피 말해도 나아지는거 없으니까 꾹 참음 결국 재수하더라 ㅋㅋ
그래도 필요한말이엇을거임뇨.
걔는 너처럼 얘기해주는 친구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됨…
차라리 그렇게 말해주는게 미래에 도움됨ㅋㅋㅋ헛된 꿈을 꾸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