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여친생기는꿈꿨다
꿈속에서 그녀는 그 누구보다 예뻤고
그녀의 웃음은 누구보다 따스러웠으며
매력은 넘쳤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꿈이라는걸 알게됬지만
그냥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 그녀를 오래보고싶어서
애써 눈을꽉 감고있었다 결국 9시50분 나는 그녀와 헤어졌다
너무 슬프다 너무 아프다 나의 21년 인생에서 여자는 한명도
없었지만 나의 21년 인생에서 이렇게 뜨겁게 여자를 사랑해본기억이있을까? 어떻게햐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