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발전하면 국민들이 민주주의에 관심갖게되고

그에 따라 레디컬 페미니즘같은 급진적인 사상도 출현할 수 있고

이는 곧 남녀갈등의 확산과 출산율의 저하로 이어진다는걸

이전 정부의 사람들은 몰랐나?



인구는 없는데 서울위주정책땜에 지방은 소멸하고..

진짜 이승만, 박정희 시대의 관료들 예토전생시켜서


때려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