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나이먹고 늙은 25세 이후의 한녀들이
젊은 18세 이상의 한녀들에게 경쟁력 도태되고싶지않아서
“요즘 누가 처녀냐”
“젊을때 즐겨야한다”
“청춘은 돌아오지않는다”
라고 가스라이팅하면서 다 창녀로 만들었기때문에
처녀수가 급격하게 줄었고
처녀성이 그만큼 엄청난 힘을 가졌다는걸
여자들이 더 잘알고있었다
처녀막 재생술이 괜히있겠는가?
이는 수요와 공급이론을 통해 한녀가 직접 증명한 사실이다
그렇게 극소수의 개념녀라 불리는 똑똑한 여자들은
창녀들의 세뇌로부터 처녀를 잘 지켜오면
인생이 쉽게 풀린다는걸 알고있었으나..
이젠 그 마저도 불가능하게됐다
왜냐?
이미 주갤때문에 남자들이 믿지않게 돼버렸기때문이다
창스라이팅으로부터만 잘 지키면 된다 생각해서
열심히 처녀성을 유지해와도
“문란하지않은 한녀가 어딨어”
“그거 재생술아니야?”
“ㅋㅋ 이걸 참아왔다고? 한녀가?“
라며 지키기위해 들여온 노력을 짓밟을테니까
신뢰체계 자체가 무너지게되어버리는거지
참 환멸나지않니?
이 남자라는 생물과 늙어버린 창녀들말이야
10대 여성들아
그러니까 괜히 처녀지키려고 노력하지말고
그 젊음과 청춘의 시간을 즐겨라
놀고싶으면 놀고
여행가고 싶으면 가고
떡치고싶으면 떡쳐라
왜 안돼? 다 그렇게 살아왔고 다 그렇게 살아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요즘 트렌드가 뭔지 아니?
처녀성이 아니라 바로 ”노련함“이야
사회는 많이 불안정해졌고 남자들은 돈밖에 벌줄 몰라
사람에 대해 경험이많고 사람을 잘 아는
자신을 넓고 따뜻한 품으로 보듬어줄수있고
기대고 싶게만드는 여자를 찾는다고
갓나온 담금주가 아니라
오랜시간 스스로 발전을 거듭하는 와인이 대세라는뜻이야
여자의 나이와 처녀성만 중요한줄알았던 남자들은
비로소 3040대가 되고서야 느껴지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함을 남자들이 알기시작했다고
너희가 사람에 대해 많은 경험을 해본 여자일수록
돈많고 잘생기고 키는 크지만 그렇기에 방황중인 남자들이
줄을서게 될거야
젊은 청춘의 시간일때 놀라고 표현하긴하지만
이는 사실 사람에 대해 다양하게 배워야만 하는 시기라고 해야 더 맞는거지
진정한 사랑은 35세 이상일때 부터다
노련함을 준비해라
인생은 한번 뿐이다.
넹 알겠습니당 ㅎㅎ 한남의 말을 따르겟습니다
네 형 노련한 후장와인이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