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운동도 해봤고
공부도 나름 잘했지만 삼수까지 박았고
여러가지 하면서 하나 깨달은건
잘해야 재밌다
운동이든 공부든
잘해야 재밌고, 재밌어야 천천히 질린다(혹은 평생 안질린다.).
헬창들이나 운동선수들, 운동 좋아하는 애들 보면 어떻게 운동을 매일하지?
전교1등이나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어떻게 공부를 계속 하지? 공부가 재밌나?
이런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걔네도 자기들이 잘하는게 그거니까 그냥 하는거야
하다보면 더 잘해지니까 재밌어지는거고
잘하면 잘할수록 효율이 제곱으로 뛰는거고
맞말.
그래서 짤녀 누구노?
신재은
맞음 나도 잘하는과목만 하게되더라 국어 ㅈ도 안하게되고 - dc App
조언같은거 진짜 하기 싫은데 조금만 써보면 1년 내내 잘하는거랑 못하는거의 밸런스를 잘 맞춰야됨 현우진은 못:잘=7:3 이라 했던거같음
그래서 한번 더하게 되면 국어:타과목 7:3 8:2 하려고 나머지는 ㄹㅇ 원하는대학 가기엔 충분해서 - dc App
화이팅 나도 국어가 문젠데.. 진짜 국어만 잘치면 의대 가능한데 막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