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방향이 의사의 공무원화 지방의료 육성에 고령화사회 건보재정 정상화인데

정책 방향대로면 제일 좆되는게 바로 약사다 50살 넘어가면 대부분 사람이 지병이 있어서 약을 먹고 약 수요가 넘치는데 지금 평균수명이 90을 넘어갔다

앞으로 약이랑 약사가 존나 필요하고 건보재정이 터진다는거다

그런데 약사는 전문적이지 않아서 어떤식으로든 대체 가능하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살릴 방법도 살려줄 이유도 없다 의사야 뭐 파업한다고 소리라도 질러보지만 약사는 협상대상조차 아니란거다

우리나라에 존나 큰 약공장 기업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이재용꺼고 이재용 승계작업으로 만든거다 그리고 의대증원 발표전에 바로 이재용불법승계를 무죄때린다 이게 우연이라고 생각되냐? 대통령이 검찰총장 출신인데?

약배달이니 뭐니 하는게 장난이 아니다 이걸 하려면 본질적으로 대체조제가 허용되야 하는데 비대면 원격의료 대체조제 다 이어지는거다

앞서말한 이재용이 지분 다가지고 있는 존나 큰 약공장은 근본적으로 카피약 만드는 곳이다 결과적으로 약가를 존나 낮추겠다는거다

약가 낮추고 비대면진료 대체조제까지 하면 이 시스템으로 노인들 의료비와 1차의료까지 한번에 해결할수있다 지금도 사회보장제도로 노인들 사회복지사들 써서 돌보고 있는데 의사 비대면진료에 약배달까지 추가하는거다 정부가 수요예측하고 존나게 찍어내서 집까지 다이렉트로 보내주는거다 동네 1차의료든 약국이든 갈 이유가 없다 이쪽 파이가 전부 사라진다 그러면 약사 페이가 쭉 내려가고 마지막에는 정부가 만든 거대한 약국에서 공무원처럼 일하게 되는거다

의사 공무원화는 10년이 걸리지만 약사 공무원화는 한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