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방의대 다녔어서 유독 심했는진 모르겠지만 학생이건 교수건 선민의식 그득해선 애미 씹뒤진 짓거리만 골라하는데 진짜 존나 역겹다


학교다닐때 찐따새끼마냥 혼자 공부만 쳐해가지고 사회성 아작난 고아새끼들이 간판만 가리면 어디 좆지잡 예체능새끼들 저리가라 할정도로 똥군기 지독하게 잡고 후배들 존나 괴롭힘


학과 특성상 분위기는 또 존나 폐쇄적이라 교수나 학생들 보면 이게 무슨 21세기에 그것도 꼴에 인텔리들 모인 집단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싶을만큼 말도 안되는 일들 막 일어나는데


이런거 괜히 어디 흘려봐야 금방 누군지 잡혀서 그냥 이악물고 다니는게 현실임


그렇다고 학과생활 좆까고 혼자 솔플하려 한다? 그냥 대놓고 배척하고 별 좆같은 소문으로 평판 씹창내버림 ㅋㅋ


이게 뭐 단순히 족보를 못받는 그런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학과 구조상 결국은 선배 교수 라인 잘 타는게 답인 시스템이라 나중가서 존나 골아파짐


대학원생들 보면 교수한테 갑질당하고 가축취급 받는데도 탈출 못하고 노예마냥 살지? 그거 걍 학위에 대한 모든 권한이 지도교수 재량에만 달린지라 아무리 연구 열심히 하고 눈문 잘써도 교수 맘에 안들면 학위 못받아서 그럼 대학원생 입장에서 지도교수는 말 그대로 신임


여기도 비슷하게 의대생 입장에서 선배 의사나 교수는 신같은 존재고 무슨 취급 당하든 그냥 견디는거밖에 답이 없음


의대 탈출하고 유학하다가 코로나 터지고 한국 돌아와서 군대갔는데 엠창 나 다니던 의대가 군대보다도 미개한 곳이었음 심지어 그새끼들은 군대를 제대로 가지도 않으면서 군대에도 없는 이상한 똥군기를 잡는게 코미디임 ㅋㅋ


지금까지 학교 기업 군대 모든 곳에서 각종 인권보장 제도개선 선진화 이뤄졌는데 의대만 아직도 분위기 씹창인데다가 특유의 폐쇄성때문에 밖으로 드러나지도 않고 계속 곪기만 함


그래도 코로나 이후로는 전반적으로 분위기 조금 풀렸다 들었는데 그래도 가끔 주위에서 들리는 얘기 들어보면 여전히 존나 골때리는 곳임


대학생때부터 온갖 똥군기에 시달리다가 짬 먹자마자 심보 뒤틀려서 똑같이 특권의식에 찌들어갖곤 지들 후배 죽도록 쥐어짜면서도 똥꼬 빨리는 맛에 살아온 짐승새끼들 이제와서 못살겠다 울부짖는거 보니까 존나 기분좋네


와중에 씹련들 지들이 해봐야 의대생한테 신같은 존재지 어디 간땡이가 쳐부어서 주제도 모르고 국가 상대로 협상같은 소리 하는거 보니 존나 어이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