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초3.. 그 당시 나는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에 몰두하고있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 이년을 가장좋아했다.

아무리 스탯이 좆구려도 일부로 옷 비키니로 만든다음에 엄마없을때 꼬추를 소파에 비비면 기분이 좋아지는걸 알게되었다

근데 어느날 태권도장 형이 야동사이트를 알려주는것이다

그때 그 시절 GOAT   “ 텀브질라 “

바로 테일즈런너 야동 검색ㅋㅋㅋㅋㅋ

근데 이 짤녀가 대딸해주는 영상이 아니겠노?

난 당시 딸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영상을 따라하면서 위아래로 흔들다가 사정하는 느낌 그 부르르 떨리는 느낌이 나는것이다

(정액은 안나왔음)

그리고 딸딸이 이후로 현재까지 1일 1딸을 해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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